작성일 : 17-11-23 17:14
주주님들께..SFC대표이사 정지수입니다.
 글쓴이 : 에스키모
조회 : 834  

주주님들께

 

 

주식회사 에스에프씨 대표이사 정지수입니다.

 

먼저, 작금의 사태에 대해 이유 불명하고 회사 대표로서 에스에프씨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주주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유감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주주님들의 안타까움과 애타는 마음과 같이 저희 회사 모든 임직원 역시 같은 마음으로 본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부존재하는 채권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완료하고 관련자들의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서류를 받아 놓은 상태로 또한 관련자료를 거래소, 법원 등에 제출하였습니다. 21일 본 사건을 야기한 파산신청인에 대해 사문서위조 및 행사, 소송사기, 신용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이며, 22일 임직원 탄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탄원서의 내용은 악의적인 파산신청으로 인해 회사와 주주님들께서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본 사건을 조속히 마무리 지어달라는 요청과 파산신청인이 주장하는 회사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지급불능이라는 허위주장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추가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추가자료: 4대보험 완납증명서, 금융거래확인서, 매출내역 확인서,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파산신청 관련자들의 진술 및 보증에 대한 서류 등)

 

주주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회사는 3분기까지 약 3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재무구조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공장도 정상적으로 가동되며 업무중에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금번 사건을 처리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주주님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함은 물론이거니와 혹여 라도 작은 소홀함이 세심한 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사건 개요 및 진행경과

2017.11.14. 김규영씨 대전지방법원에 파산신청 접수

2017.11.15. 김규영씨 채무관계의 오인에 따른 파산신청 소 취하

2017.11.15. 장동선씨 김규영씨한테 부존재 채권을 양수하였다고 주장하며

동일 건으로 대전지방법원에 파산신청 접수

2017.11.16. 재판부로부터 신청인 장동선씨에 대해 사건 보정명령

2017.11.17. 에스에프씨, 파산신청 공시 및 변호인 선임

2017.11.18. 사건관련자 접촉 및 사실관계 확인, 관련서류 확보 및 거래소에 제출

2017.11.21. 장동선씨에 대해 형사 고소장 접수

2017.11.22. 에스에프씨 임직원 탄원서 및 회사 재무건전성 자료 제출

 

 

앞으로는 본사건과 관련하여 진행내용은 본 공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CF) 회사 입장을 대변해주는 기사가 있어 첨부합니다.(출처: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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